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이 드라마 '코드'에 함께한다. '약한영웅'으로 유명한 유수민 감독의 새로운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드'는 불법에 연루된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유수민 감독은 '약한영웅' 시리즈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 [사진=각 소속사]
남주혁은 탐욕스러운 변호사 윤태주를 연기한다. 검찰 출신 변호사로, 성공을 위해 '코드'라는 앱에 휘말리며 욕망에 빠진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그의 연기에 기대가 크다.
이이담은 검사 박지담 역으로, 윤태주와 '코드'의 비밀을 파헤친다. 과거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은 긴장감있는 관계를 형성한다.
김의성은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으로, 윤태주와 뜻하지 않게 협력한다. 박훈은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으로, 윤태주를 돕는 역할을 맡는다.
유수민 감독은 '코드'에서 스릴과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릴 예정이다. 그의 연출이 남주혁의 새로운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지 주목된다.
'코드'는 2027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